- '위험한 약속'·'날아라 슛돌이' 오늘(16일) 프로야구 중계로 결방
- 입력 2020. 06.16. 20:12:28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위험한 약속’이 프로야구 중계 여파로 결방한다.
16일 KBS2 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20분부터 ‘2020 프로야구 NC 대 기아의 경기’가 생중계된다.
이에 따라 방송 예정이던 ‘2TV생생 정보’, ‘글로벌24’, 드라마 ‘위험한 약속’, 예능 ‘날아라 슛돌이’는 오늘(16일) 결방하게 됐다.
이날 야구 중계가 끝난 뒤에는 ‘꿀잼 영화가 좋다’, ‘옥란면옥’ 2부, ‘불후의 명곡’이 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위험한 약속'은 불의에 맞서다 벼랑 끝에 몰린 한 소녀와 약속을 저버리고 자신의 가족을 살린 남자가 7년 뒤 다시 만난 두 사람의 치열한 감성 멜로 복수극으로 매주 월~금 오후 7시 55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위험한 약속'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