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기막힌 유산' 주민하, 신정윤·강세정 사이 알고 안심 "잘 됐다"
입력 2020. 06.16. 20:48:10
[더셀럽 김희서 기자] '기막힌 유산' 주민하가 신정윤과 강세정의 사이를 알고 안심했다.

16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기막힌 유산’에서는 김영지(주민하)가 부설악(신정윤)에게 호감을 표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영지는 “이런 말 신뢰일지 모르겠지만 난 선배랑 비밀을 공유하게 돼서 되게 가까워진 기분이다. 그래도 답답하고 난감한 일 생기면 언제나 털어놔라. 들어주는 것밖에 못하겠지만 혼자 끙끙 앓는 것 보단 낫지 않나”라고 말했다.

그러자 부설악은 “짜장면 분다. 얼른 먹어라”라며 말을 돌렸다.

한편 식사를 끝내 뒤 김영지는 공계옥(강세정)을 떠올리며 “선배 새엄마인줄도 모르고 둘을 엮어서 의심했으니. 아니다 오히려 잘된 거다. 끝까지 가보자”라며 안심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기막힌 유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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