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맥어보이X안젤리나졸리 '원티드' 실시간 검색어 등장…줄거리는?
입력 2020. 06.16. 22:41:54
[더셀럽 김희서 기자] 영화 ‘원티드’가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 화제다.

16일 오후 9시부터 영화채널 OCN Thrills에서는 ‘원티드’가 방영되고 있다.

평범한 청년 웨슬리(제임스 맥어보이)는 어느 날 섹시한 매력의 폭스(안젤리나 졸리)를 만나고, 아버지가 암살 조직에서 일했던 최고의 킬러였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 또한 암살 조직의 리더 폭스와 슬론(모건 프리먼)의 도움으로 아버지의 뒤를 이어 최고의 킬러로 훈련 받는다.

임무 실행에 필요한 것은 무엇이든지 제공되지만 목숨만은 안전할 수 없는 위험한 미션 속에, 웨슬리는 자신의 숨겨진 능력을 발견하고 실력있는 킬러로 인정받게 된다. 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조직의 수상한 움직임을 감지하게 되고 폭스와 함께 조직을 조사하게 된다.

‘원티드’는 2008년 8월 26일 개봉됐으며 배우 제임스 맥어보이, 모건 프리먼, 안젤리나 졸리 등이 출연했다. 개봉 당시 누적관객수 2,858,750명을 동원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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