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인간극장’ 최정애 “자녀 결혼 시키는 것, 죽기 전에 보고파”
- 입력 2020. 06.17. 08:28:27
- [더셀럽 전예슬 기자] ‘인간극장’ 최정애 씨가 자녀들의 결혼을 바랐다.
17일 오전 방송된 KBS1 ‘인간극장’에서는 ‘어물전 꽃미남 승규 씨는 서른둘’ 3부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정애 씨는 “애들 결혼 시키는 것”이라고 목표를 밝혔다.
이어 “(자녀들이) 자리 잡는 것을 죽기 전에 보면 좋지 않나. 내가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라며 “암 전이가 벌써 세 번이다. 제 몸을 아무리 관리해도 잘못될 수 있다”라고 말했다.
두 아이들 모두 서른을 훌쩍 넘겼지만 부모에게는 자식은 다 풀지 못한 숙제같다고 한다.
‘인간극장’은 매주 월~금요일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인간극장'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