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가 바람났다’ 이재황, 카사노바로부터 현쥬니 구해…주먹질까지
- 입력 2020. 06.17. 08:48:26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이재황이 위기에 처한 현쥬니를 구했다.
17일 오전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엄마가 바람났다’(극본 안서정, 연출 고흥식)에서는 백사장으로부터 구하는 강석준(이재황)의 모습이 그려졌다.
백사장이 오필정(현쥬니)을 모텔로 이끌자 이를 본 강석준은 “그 손 놓아라”라고 소리쳤다.
백사장이 “뭐냐. 가던 길이면 그냥 가라”라고 하자 강석준은 그의 얼굴을 주먹으로 강타했다.
그러면서 “나이 처먹었으면 나잇값해라”라며 “지저분하게 놀지 말고”라고 일침했다. 이어 자신의 명함을 던지며 “치료비 청구하고 고소는 쪽팔려서 못할 걸”이라고 덧붙였다.
강석준은 오필정에게 “미안하다. 괜히 백사장 따라가라고 해서. 그 자식 카사노바라는 걸 필정 씨가 가고 나서 알았다”라고 조심스럽게 말했다. 하지만 오필정은 “와준 건 고마운데 나 먼저 가겠다”라고 말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엄마가 바람났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