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마당’ 정성일 父 “전혀 예상치 못했던 1승, 우승해서 깜짝 놀라”
- 입력 2020. 06.17. 09:02:06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정성일의 부친인 정현모 씨가 소감을 대신 전했다.
17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도전 꿈의 무대’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황영주, 라라 베니또, 고용준, 방가희, 정성인과 그의 부친 정현모, 설운도가 출연했다.
정성일의 부친인 정현모 씨는 지난 1승에 “전혀 예상치 못햇었는데 우승을 하게 돼서 깜짝 놀랐다”며 “성일이를 응원해주신 분들에게 감사하고 특히 장애인 가족, 장애인분들에게 1승의 영광을 돌려드리고 싶다”고 했다.
그러면서 두 아들 모두 장애를 가졌지만 훌륭하게 키워준 아내에 감사의 말을 전했고 “아내가 1승하고서 너무 좋아서 행복해하고 가족이 활기차게 웃었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정성일은 모친에게 “낳아주시고 키워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