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빈 “팬들 정성, 고마움에 펜 들었다” 자필 편지 공개 [전문]
- 입력 2020. 06.17. 09:20:58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현빈이 팬들을 위한 자필 편지를 공개했다.
현빈은 17일 소속사 VAST 엔터테인먼트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필 편지를 게재했다.
현빈은 “사랑하는 팬 여러분”이라며 “서로의 안녕을 묻는 요즘이다. 다들 잘 지내고 계시냐”라고 전했다.
이어 “저는 언제나 그랬듯 새로운 작품의 촬영을 하며 지내고 있다. 여러분께서 촬영장으로 보내주신 정성과 마음에 이 감사함을 어떻게 전할 수 있을까 고민하다 이렇게 펜을 들었다”라며 “그 마음 잊지 않고, 저 또한 좋은 작품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다시 자유롭게 서로의 안부를 물을 수 있는 그 날까지. 부디 건강하시라”라고 덧붙였다.
현빈은 현재 영화 ‘교섭’(감독 임순례) 촬영에 한창이다.
이하 현빈 자필 편지 전문.
사랑하는 팬 여러분! 안녕하세요, 현빈입니다.
서로의 안녕을 묻는 요즘입니다. 다들 잘 지내고 계신가요?
저는 언제나 그랬듯 새로운 작품의 촬영을 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여러분께서 촬영장으로 보내주신 정성과 마음에 이 감사함을 어떻게 전할 수 있을까 고민하다 이렇게 펜을 들었습니다.
항상 잊지 않고 여러분이 보내주시는 사랑과 응원의 손길 덕분에 저와 많은 스텝분들이 더욱 힘을 내서 촬영에 임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그 마음 잊지 않고, 저 또한 좋은 작품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자유롭게 서로의 안부를 물을 수 있는 그 날까지 부디 건강하세요.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VAST 엔터테인먼트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