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장산범’, 낯선 사람에게서 들리는 가족 목소리 정체는?… 염정아 주연
입력 2020. 06.17. 11:53:34
[더셀럽 최서율 기자] 영화 ‘장산범’이 실시간 검색어 순위권에 오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017년 개봉한 미스터리 스릴러 영화 장산범은 목소리를 통해 사람을 홀리는 괴생명체 ‘장산범’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도시를 떠나 장산으로 이사 온 희연(염정아)은 무언가에 겁을 먹고 홀로 숲 속에 있는 여자애(신린아)를 만난다. 희연은 소녀를 집으로 데려오지만 남편 민호(박현권)은 딸 준희의 목소리를 흉내 내는 소녀를 수상하게 여긴다.

‘주희’ ‘숨바꼭질’ 등을 연출한 허정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러닝 타임은 100분, 관람객 평점은 7.42점이다.

‘장산범’에는 염정아, 박혁권, 허진, 신린아, 방유설, 이준혁, 길해연, 이율 등의 배우들이 출연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장산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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