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희’ 브린 “래퍼 슬리피 티셔츠? 스토리 없어 염따 불가능… 재질은 좋아”
- 입력 2020. 06.17. 13:00:11
- [더셀럽 최서율 기자] ‘정희’에서 래퍼 브린이 ‘힙합걸Z’의 수장 슬리피가 만든 티셔츠의 미래를 예측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의 ‘Live On Air’ 코너에서는 웹 예능 프로그램 ‘힙합걸Z’ 홍보 차 래퍼 슬리피, 이영지, 하선호, 브린이 출연했다.
이날 브린은 “일단 티셔츠에 스토리가 없어서 불가능할 것 같다. 그런데 재질은 좋다”라며 슬리피의 티셔츠를 넌지시 칭찬했다.
브린의 말이 끝난 후 하선호는 “안 살 것 같다”고 일침을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브린이 출연하는 ‘힙합걸Z’는 여성 래퍼 불모지인 대한민국 힙합계에 돌연 등장한 실력, 끼, 젊음을 갖춘 신예 여성 래퍼들이 레전드 래퍼들을 만나 펼치는 도전을 그린 힙합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주 수요일 자정 MBC에서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FM4U ‘정희’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