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세종 측 "신병교육서, 우수상 표창…건강하게 군생활 중" [공식]
입력 2020. 06.17. 16:26:49
[더셀럽 김희서 기자] 배우 양세종이 신병교육대 수료를 성실하게 마쳤다.

소속사 굳피플 측은 17일 더셀럽에 “양세종이 오늘(17일) 신병교육대 수료식을 마치고 사단장 우수상 표창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성실하고 건강하게 군생활을 잘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양세종은 지난달 5월 12일 별도의 행사없이 비공개로 입대했다. 양세종은 지난해 종영한 JTBC ‘나의나라’ 이후 입대를 위해 작품 활동을 하지 않다가 SBS ‘낭만닥터 김사부2’에 특별 출연해 주목을 받았다.

양세종은 입대 전 공식 팬 카페를 통해 “제대로 인사를 드리지 못해 아쉬운 마음이 들지만 더 건강하고 씩씩한 모습으로 다시 찾아뵐 날을 기약하며 잘 다녀오겠다. 항상 응원과 사랑을 보내주시는 여러분 덕분에 지금까지 열심히 연기할 수 있었다. 꼭 좋은 모습으로 다시 인사드리겠다”라며 팬들과 다시 만날 날을 약속했다.

양세종은 2016년 '낭만닥터 김사부 시즌1'으로 데뷔했다. 이어 드라마 '사임당 빛의 일기', '듀얼', '사랑의 온도', '서른이지만 열일곱', '나의 나라' 등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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