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가 바람났다' 이재황, 친모 박순천 아들 존재 알았다…눈치챌까
- 입력 2020. 06.18. 08:53:50
- [더셀럽 박수정 기자] '엄마가 바람났다' 이재황이 박순천의 숨겨둔 아들의 존재를 알았다.
18일 오전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엄마가 바람났다'(극본 안서정, 연출 고흥식)에서는 강석준(이재황)이 김복순(박순천)을 수상히 여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석준은 "말 편하게 해달라"라고 말했고, 이에 김복순은 "우리 아들과 나이가 같다. 그럼 내 아들하고 같은 나이니까 말 놓겠다"라고 말했다.
강석준은 "그럼 왜 아들과 함께 살지 않냐"고 물었다. 김복순은 "그런 사정이 있다"며 말을 아꼈다.
강석준은 아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오필정에게 집을 넘긴 것을 의아하게 여겼다.
강석준이 김복순이 자신의 친모라는 사실을 언제쯤 알게 될 지 관심이 집중된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엄마가 바람났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