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마당’ 조성희 “잠재의식 바꾸기, 바뀐 국내 사례 많아”
- 입력 2020. 06.18. 09:00:50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조성희가 잠재의식을 바꾼 사례가 많다고 강조했다.
18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슬기로운 목요일’ 코너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마인드파워 전문가 조성희,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김병수, 김형자 등이 출연했다.
조성희는 잠재의식을 바꾸는 방법으로 원하는 상태를 현재 시제로 말하는 것이었다. ‘할거야’ 가 아닌 ‘한다’ 등의 현재 시제로 말을 해야 한다는 것이었다. 이어 정확한 날짜를 정해 목표를 설정한 뒤 당장 시작할 수 있는 세 가지를 실천한다. 조성희는 “하루에 물 2L마시기, 하루 30분 걷기 등의 지금 시작할 수 있는 것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자신이 원하는 상태를 적어놓고 집안 곳곳에 붙이며 이렇게 붙인 것을 자고 일어나서와 자기 직전에 진심을 다해 외친다. 조성희는 “크게 외치는 것이 좋다. 외치는 것만으로도 달라진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제가 지난 11년 동안 한국에서 교육을 했는데 이런 사례가 너무도 많았다”며 “내가 외쳐주는 것만으로도 자기암시가 잠재의식을 바꾸는 가장 큰 도구”라고 강조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