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엄마가 바람났다' 문보령, 이재황 철벽에도 직진♥
입력 2020. 06.18. 09:04:44
[더셀럽 박수정 기자] '엄마가 바람났다' 문보령이 이재황에게 호감을 표했다.

18일 오전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엄마가 바람났다'(극본 안서정, 연출 고흥식)에서는 이은주(문보령)에게 선을 긋는 강석준(이재황)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은주는 강석준에게 "회장님께 강석준 씨를 본부장으로 추천했다. 제 말만 듣고 그러진 않았지만 이렇게 같이 일하게 돼서 기쁘다"고 말했다.

강석준은 "달라지는 건 없다"며 떨떠름하게 말했다. 철벽을 치는 강석준에게 이은주는 "그거야 모르지 않냐. 매일 얼굴을 보는 사인데 정이라도 들지 않겠냐"며 웃었다.

강석준은 "공과 사를 지켜달라"며 한번 더 선을 그었다. 이은주는 "글쎄요"라며 아랑곳하지 않았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엄마가 바람났다'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