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험한 약속 미리보기] 강성민, 고세원에 날 선 경고 “회사 나가면 너 죽여 버릴 것”
- 입력 2020. 06.18. 09:43:29
- [더셀럽 최서율 기자] ‘위험한 약속’ 박하나와 고세원이 강성민, 박영린 부부를 점점 더 코너로 가깝게 몰아간다.
18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일일 드라마 ‘위험한 약속’(극본 마주희, 연출 김신일) 55회에서는 회사에서 쫓겨날 위기에 처한 최준혁(강성민)이 강태인(고세원)에게 날 선 경고를 내뱉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깨끗하게 비워진 자신의 사무실에서 최준혁은 “내가 이 회사에서 나가면 무슨 짓을 해서든 너 죽여 버릴 수도 있어”라고 강태인에게 말한다.
이후 사무실 밖을 나서자 로비에서 농성 중인 사람들 무리를 보게 되고 최준혁과 오혜원(박영린)은 크게 당황한다.
차은동(박하나)은 오혜원에게 “당신들도 이제 당해 봐. 힘 없는 사람들이 당한 억울함이 어떤 건지”라며 과거 그들의 잘못된 행동에 대한 복수가 시작되고 있음을 드러낸다.
‘위험한 약속’은 매주 평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위험한 약속’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