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텅 빈 이태원 식당…홍석천 "은행잔고가 위험해"[셀럽샷]
- 입력 2020. 06.18. 11:22:47
- [더셀럽 박수정 기자] 방송인 홍석천이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고충을 토로했다.
홍석천은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저녁은 한 테이블도 없다. 이태원이 위험한 건가 아니면 내 선택이 위험한 건가"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태원의 위치한 홍석천의 레스토랑의 모습. 텅 빈 테이블이 눈길을 끈다.
홍석천은 이어 "확실한 건 내 은행잔고가 위험해지고 있다는 거다"라며 힘든 속내를 털어놨다.
한편 이태원 클럽발 코로나19 확산으로 사람들의 발길이 끊겼다. 홍석천은 이태원을 다시 살리기 위해 레스토랑을 리모델링하고 재영업을 시작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홍석천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