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발생현황] 신규 총 59명 추가…수도권 39명·대전 7명
입력 2020. 06.18. 11:33:48
[더셀럽 박수정 기자]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9명 추가됐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18일 오전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 환자 수가 총 1만2257명이라고 밝혔다. 전날 오전 0시 1만2198명 이후 59명 증가했다.

지역감염 발생은 51명, 해외유입은 8명이다.

지역감염 51명은 서울 24명, 경기 15명 등 총 39명이 수도권에서 나왔다. 그 외에 대전 7명, 충남 3명, 세종·전북에서 각 1명이 새로 확진됐다.

해외유입 사례의 경우 검역과정에서 총 4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나머지 4명은 입국한 뒤 서울, 경기, 인천, 대구에서 자가 격리하던 중 확진된 것으로 파악됐다.

코로나19 사망자도 1명 늘어 누적 사망자 수는 280명으로 늘어났다. 치명률은 2.28%다.

치료를 받고 새로 격리 해제된 사람은 26명으로 지금까지 10,800명이 격리 해제됐다.

격리된 사람은 32명 늘어 현재 치료를 받는 사람은 1,177명이고, 진단 검사를 받는 사람도 225명 늘었다.

한편 방역당국은 매일 오전 10시 당일 0시를 기준으로 국내 코로나19 일별 환자 통계를 발표한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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