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희’ 우주소녀 다원 “회사 대우 좋아져, 요즘 비싼 음식 먹는다” 자랑
- 입력 2020. 06.18. 13:00:18
- [더셀럽 최서율 기자] ‘정희’에서 우주소녀 멤버 다원이 비싼 음식을 먹기 시작하면서 대우가 달라진 것을 느낀다고 밝혔다.
18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의 ‘선생님을 모십니다’ 코너에서는 스페셜 게스트로 그룹 우주소녀(은서 연정 다원 엑시 보나, WJSN)가 출연했다.
이날 DJ 김신영은 “우주소녀는 회사에서의 대우가 달라진 점을 언제 느끼나”라고 질문했다. 이에 다원은 “조금 더 비싼 음식을 먹기 시작했을 때 (느낀다). 식대가 올라가지 않았나 싶다”라고 대답했다.
이에 은서는 “메뉴판에서 고를 수 있는 메뉴가 많아졌다”고 언급했고 연정 또한 “먹고 싶은 걸 시킨다”며 밝게 말했다.
다원이 속한 우주소녀는 지난 9일, 7개월 만에 새 미니 앨범 ‘네버랜드(Neverland)’로 컴백했다. 타이틀 곡 ‘버터플라이’는 어른이 돼 가는 소녀가 불안한 미래와 흔들리는 자아 속에서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노래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FM4U ‘정희’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