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T 강태관 "처음 내는 앨범, 긴장되고 팬들 반응 어떨지 궁금"
입력 2020. 06.18. 13:13:41
[더셀럽 김희서 기자] 그룹 미스터T가 새 앨범을 발매한 소감을 전했다.

18일 오후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 출신 강태관, 김경민, 이대원, 황윤성이 결성한 그룹 미스터T의 첫 싱글 앨범 ‘딴놈 다 거기서 거기’ 발매 기념 온라인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쇼케이스에 앞서 미스터T의 첫 싱글 앨범 ‘딴놈 다 거기서 거기’는 오늘(18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데뷔 이래 처음으로 자신의 이름이 담긴 앨범을 발매한 강태관은 “앨범 발매가 처음이라서 발매된 지 얼마 안됐는데 긴장되고 반응이 어떨지 궁금하고 설렌다. 현실인지 아닌지 구분이 안 된다.”라고 들뜬 기분을 감추지 못했다.

김경민은 “저는 트로트활동을 오래했는데 앨범 낸 적은 미스터T를 통해 처음 내게 됐다. 긴장도 되고 떨리기도 하고 기대도 된다. 열심히 연습한 만큼 보람이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바람을 전했다.

한편 미스터T는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각종 방송 등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withH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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