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T 이대원 "곡 중 욕심나는 파트? 강태관 능글함 못 넘겠다"
입력 2020. 06.18. 13:30:30
[더셀럽 김희서 기자] 그룹 미스터T 이대원이 곡 중 욕심나는 다른 멤버의 파트를 언급했다.

18일 오후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 출신 강태관, 김경민, 이대원, 황윤성이 결성한 그룹 미스터T의 첫 싱글 앨범 ‘딴놈 다 거기서 거기’ 발매 기념 온라인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쇼케이스에서 강태관은 "파트에서 어울리는 부분은 조영수 프로듀서님이 각자 파트 분배를 잘해주셔서 조화롭게 잘 녹음이 됐다"라고 전했다.

이어 자신의 파트 외에 욕심나는 파트가 있는지에 대한 질문에 이대원은 " ‘딴놈은 다 거기서’가 주제인 만큼 이 부분을 부르고 싶었는데 태관 형의 능글함을 넘지 못하겠더라. 태관 형 파트를 인정할 수밖에 없겠더라"라고 말했다.

한편 미스터T의 첫 싱글 앨범 ‘딴놈 다 거기서 거기’는 오늘(18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발매하고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withH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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