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 속보] 강남구청 "역삼동 '사랑의 도시락' 확진자 발생, 이용자 검사 요망"
- 입력 2020. 06.18. 14:10:09
- [더셀럽 신아람 기자] 강남구청에서 코로나19 확진자 동선을 일부 공개했다.
강남구청은 18일 "월 1~16일 역삼동 '사랑의 도시락' 이용자는 강남구보건소 검체검사 필수. 결과 전까지 외부활동을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사랑의 도시락 근무자 확진자는 66세 여성으로 지난 16일 서초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17일 오전 10시 양성 판정을 받았다.
현재 구청은 확진자 방문장소방역을 완료 후 접촉자 파악 및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자세한 사항은 강남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강남구청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