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엔플라잉 서동성 “새 멤버로 합류, 가족이 또 생겨 행복해”
입력 2020. 06.18. 15:00:15
[더셀럽 최서율 기자] ‘컬투쇼’에서 엔플라잉 새 멤버 서동성이 그룹 합류 소감을 밝혔다.

18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의 ‘특선 라이브’ 코너에서는 스페셜 게스트로 가수 백아연과 그룹 엔플라잉(이승협 차훈 김재현 유회승 서동성, N.Flying)이 출연했다.

이날 서동성의 합류에 대해 엔플라잉 멤버들은 “베이스 공백이 있었다. 동성 씨가 10년 동안 저희와 함께 지내 온 동생이다. ‘동성이랑 함께하면 되겠다’ 싶어서 동성이를 데려왔다”고 말했다.

이에 서동성은 “일단 형들한테 너무 고마웠고 이렇게 하게 돼서 좋았고 가족이 또 새로 생겼으니까 얼마나 행복할까 기대했다”며 “실수도 많은데 형들이 많이 챙겨 줘서 행복하다”고 합류 소감을 전했다.

서동성이 속한 엔플라잉은 지난 10일 일곱 번째 미니 앨범 ‘So, 通(소통)’의 타이틀 곡 ‘아 진짜요. (Oh really.)’를 발매하며 컴백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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