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아연 “마지막 연애 언제? 곡 따라 사랑하고 싶어” (컬투쇼)
입력 2020. 06.18. 15:26:52
[더셀럽 최서율 기자] ‘컬투쇼’에서 가수 백아연이 마지막 연애에 대해 설명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의 ‘특선 라이브’ 코너에서는 스페셜 게스트로 가수 백아연과 그룹 엔플라잉(이승협 차훈 김재현 유회승 서동성, N.Flying)이 출연했다.

이날 백아연은 “(이제껏) 짝사랑에 실패하는 곡을 했는데 이제 사랑에 성공했으면 한다”고 ‘썸 타긴 뭘 타’의 탄생 비화를 밝혔다.

이어 “가수는 곡 따라 간다고 한다. 사랑을 했으면 좋겠다. 그러면 감정 이입이 잘 될 것 같다”며 “마지막 연애는 기억도 안 날 정도다. 제가 집순이다”라고 답했다.

백아연은 지난 16일 알앤비 어반 장르 곡 ‘썸 타긴 뭘 타’로 컴백해 활발히 활동 중이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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