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븐틴, 미니 7집 발매 동시 Mnet 컴백쇼 '헹가래'…화려한 귀환
- 입력 2020. 06.18. 15:34:41
- [더셀럽 김희서 기자] 그룹 세븐틴이 컴백쇼 ‘헹가래’로 화려한 귀환을 알린다.
세븐틴은 오는 22일 Mnet와 M2 디지털 채널을 통해 전 세계에 동시 방송되는 컴백쇼 ‘헹가래’에 출연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지난 16일 Mnet K-POP 유튜브 채널에 컴백쇼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세븐틴의 컴백쇼를 알리는 문구가 비장한 분위기 속에서 등장, 검은 바탕에 흰 글씨로 방송 관련 정보를 강조해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몰입감을 보여줘 미니 7집으로 약 9개월만에 돌아올 세븐틴의 컴백에 많은 이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세븐틴은 컴백쇼를 통해 타이틀곡 ‘Left & Right (레프트 앤 라이트)’ 무대를 최초로 공개하는 것은 물론 이번 미니 7집의 수록곡 무대도 선보인다. 무엇보다 세븐틴이 컴백쇼 출연 확정만으로도 화제를 모으고 있는 데에는 발매하는 앨범마다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소화, 눈에 띄는 성장을 보여주며 매번 자체 기록을 경신해온 바 있어 어떤 완성도 높은 무대가 준비됐을지 기대된다.
이번 앨범 역시 예약 판매 시작 5일 만에 선주문량 106만 장을 돌파하는가 하면 예스24, 인터파크, 핫트랙스, 신나라레코드 등 각종 온라인 음반 사이트 차트에서 1위를 차지, 가요계에 돌풍을 일으킬 것을 예고했다.
한편 세븐틴은 오는 22일 오후 6시 미니 7집 ‘헹가래’를 발매한다. 이에 앞서 오후 4시에는 기자간담회를 개최, 오후 7시에 ‘컴백쇼’를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헹가래 컴백쇼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