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 홍자, 울산시 홍보대사 위촉 "영광…다양한 활동에 앞장설 것"
입력 2020. 06.18. 17:46:52
[더셀럽 김희서 기자] 트로트 가수 홍자가 울산시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홍자는 1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울산시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해 받은 위촉패를 들고 찍은 인증샷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자는 홍자의 미니어처로 제작된 위촉패와 함께 예쁜 미모를 뽐내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팬들의 마음을 사로 잡았다.

홍자는 “고향인 울산의 홍보대사로 위촉된 것이 정말 영광스럽다. 앞으로 재능기부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울산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일에 적극 앞장서겠다”라고 위촉 소감을 밝혔다.

앞서 홍자는 대한적십자사 헌혈홍보대사로도 위촉된 바 있으며 평소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활동은 물론 재능기부활동을 이어왔고 팬들과 함께 기부까지 진행해 다양한 선행을 펼쳐 훈훈한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또한 홍자의 홍보대사 첫 활동은 울산시 공식 유튜브 채널 ‘고래TV’ 출연으로 울산시 홍보관에서 해설사로부터 울산의 역사와 문화를 배우는 모습을 영상으로 담아 오는 25일 울산 ‘고래TV’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홍자는 지난해 ‘미스트롯’에 출연해 큰 인기를 끌었으며 현재 SBS Fil 예능 ‘외식하는 날2’에 출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홍자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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