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한 약속' 고세원, 박하나에 선긋기 "네 마음 받아 줄 자격 없어"
입력 2020. 06.18. 19:57:12
[더셀럽 박수정 기자] '위험한 약속' 고세원이 박하나를 밀어냈다.

18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위험한 약속'(극본 마주희, 연출 김신일)에서는 차은동(박하나)가 강태인(고세원)에게 속마음을 털어놓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차은동은 "이대로 내가 한지훈(이창욱)한테 가면 안되는 거 아니냐"며 강태인을 향한 마음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앞서 강태인의 아버지가 차은동의 아버지의 심장 덕분에 살 수 있었다. 차은동은 이 같은 사실을 모르고 있는 상황. 강태인은 차은동이 자신 때문에 상처 받을까봐 괴로워했다.

그러면서 "네 마음 받아줄 자격 없다. 설령 내 마음이 어떻다고 하더라도"라며 차은동을 밀어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위험한 약속'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