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영웅→김희재 TOP7, 분장도 찰떡 소화…웃음 가득 셀카[셀럽샷]
- 입력 2020. 06.18. 20:15:47
- [더셀럽 박수정 기자] 가수 영탁이 '사랑의 콜센타'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18일 영탁은 "오늘밤 #사랑의 콜센타 #장퍼맨 #람탁 #호옹 #재플린 #웅틸다 #여원 #해리포동"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이다. 세기의 무비 스타로 변신한 영탁과 임영웅, 이찬원, 김호중,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임영웅은 '웅틸다', 영탁은 '람탁', 이찬원은 '트롯골 찬또', 김호중은 '레홍', 정동원은 '워니포터', 장민호는 '슈퍼장', 김희재는 '찰리 재플린'으로 변신했다.
이들이 무비스타로 변신한 이유는 이날 오후 10시 방송되는 '사랑의 콜센타'를 통해 공개된다.
'사랑의 콜센타'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탁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