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막힌 유산' 박인환, 가족들 속이기 위해 강세정과 동침까지
- 입력 2020. 06.18. 21:02:01
- [더셀럽 박수정 기자] '기막힌 유산' 박인환과 강세정이 가족들을 속이기 위해 동침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KBS1 '기막힌 유산'(극본 김경희, 연출 김형일)에서는 부영배(박인환)가 가족들의 의심을 피하기 위해 계획을 세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부영배는 공계옥(강세정)과 위장 결혼을 했다는 사실을 숨기기 위해 동침을 허락했다. 부영배의 소란스러운 잠버릇 때문에 공계옥은 쉽사리 잠에 들지 못했다.
결국 공계옥은 거실에 나와 잠을 자려고 했다. 이때 방에서 부설악(신정윤)이 나왔다.
공계옥은 놀라 거실 테이블 밑으로 숨었다. 아무것도 모르는 부설악은 편하게 방귀를 꼈다. 갑작스러운 상황에 공계옥은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기막힌 유산'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