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극장’ 이승규 씨, 설렘 소개팅 현장 “조그맣게 어물전… 소소하게”
- 입력 2020. 06.19. 07:51:07
- [더셀럽 최서율 기자] ‘인간극장’ 이승규 씨가 소개팅에 참석해 설렘 가득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19일 오전 방송된 KBS1 ‘인간극장’에서는 ‘어물전 꽃미남 승규 씨는 서른둘’ 마지막 편이 그려졌다.
이날 이승규 씨의 소개팅 상대방은 “나이랑 어떤 일을 하시는지 정도만 들었다”며 인사를 건넸다. 이에 이승규 씨는 “장사한다. 재래시장에서 조그맣게 장사하면서 소소하게 살고 있다. 별것은 없다”고 대답했다.
이후 이승규 씨는 “음식은 뭐 좋아하시나”라고 상대방에게 물었고 그는 “저는 연어 좋아한다”고 말했다.
생선을 좋아한다는 말에 이승규 씨는 밝은 미소를 지으며 “연어요? 제가 연어회를 잘 뜬다. 그런 것은 제가 정말 맛있게 잘 뜰 자신이 있다. 즉석에서 한 마리 그대로 떠서”라며 자랑을 늘어놨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인간극장’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