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인간극장’ 이영주 “아버지 계셨으면 동생 이승규=망나니”
- 입력 2020. 06.19. 08:09:08
- [더셀럽 최서율 기자] ‘인간극장’ 이승규, 이영주 남매가 고모를 만나 회포를 풀었다.
19일 오전 방송된 KBS1 ‘인간극장’에서는 ‘어물전 꽃미남 승규 씨는 서른둘’ 마지막 편이 그려졌다.
이날 이영주 씨는 고모와 돌아가신 아버지에 대한 추억을 나누며 “아버지 계셨으면 승규 망나니 됐을지도 몰라”라고 말했다. 이에 고모는 “안 그래. 승규가 착하고 아버지 말 잘 들었을 거야”라고 이승규 씨의 편을 들었다.
이승규 씨가 퇴근해 집으로 돌아오자 고모는 “얘는 미남이 됐네”라며 승규 씨를 칭찬했다. 그 말을 들은 이영주 씨는 “그러면 안 된다. 다른 곳 또 고친다”며 농담했다.
이후 이승규 씨와 고모는 저녁을 먹으면서 약주 약속을 해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인간극장’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