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바람났다’ 이재황, 아픈 홍제이 ‘아빠’ 소리에 당황… 현쥬니 등장
입력 2020. 06.19. 08:45:46
[더셀럽 최서율 기자] ‘엄마가 바람났다’ 홍제이가 아픈 와중에 이재황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19일 오전 방송된 SBS 일일 드라마 ‘엄마가 바람났다’에서는 몸이 아파 강석준(이재황)의 등에 업혀 집으로 돌아오는 박민지(홍제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석준은 몸이 아파 정신을 차리지 못하는 민지가 “아빠”라고 중얼거리는 소리에 깜짝 놀랐다.

이때 오필정(현쥬니)이 반대편 길에서 뛰어와 “민지야, 많이 아파?”라고 물었고 민지는 “이제 조금 아프다”며 필정을 안심시켰다.

필정은 “다 왔는데 그냥 데리고 가겠다”며 자신이 민지를 안겠다고 했다. 석준은 “다 왔는데 그냥 데리고 가겠다”고 말했고 민지 역시 “나 아저씨랑 갈래”라고 대답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엄마가 바람났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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