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엄마가 바람났다’ 문보령, 김형범·이재황 친형제 X 알았다
- 입력 2020. 06.19. 08:58:32
- [더셀럽 최서율 기자] ‘엄마가 바람났다’ 문보령이 김형범, 이재황 형제의 비밀을 알아챘다.
19일 오전 방송된 SBS 일일 드라마 ‘엄마가 바람났다’에서는 강석환(김형범)의 전화를 받고 이은주(문보령)가 그의 사무실에 방문했다.
이날 석환은 지난밤 술자리에서 자신이 은주에게 실수했을까 봐 전전긍긍했다. 이때 강석준(이재황)의 이야기가 나왔고 은주는 “같은 부모라도 형제들 성격은 다를 수 있다”고 언급했다.
이에 석환은 “같은 부모? 그렇죠, 뭐. 어쨌든”이라며 조소하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석환의 표정을 본 은주는 뭔가 눈치챈 듯한 눈빛으로 그를 바라봤다.
이후 은주는 “그럼 이만 나가 보겠다”며 “아, 그리고 전 강 본부장님이랑 아무 관계 아니다. 오해하시는 것 같아서”라고 말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엄마가 바람났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