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가 바람났다 미리보기] 이재황, 길정우 돕는다… 문보령, DNA 검사 나설까
- 입력 2020. 06.19. 09:00:59
- [더셀럽 최서율 기자] ‘엄마가 바람났다’ 이재황이 엄마 현쥬니의 결혼을 원하는 길정우를 돕기로 결심한다.
오는 22일 오전 방송 예정인 SBS 일일 드라마 ‘엄마가 바람났다’에서는 회사 사보를 보며 자신과 오필정(현쥬니)을 엮는 박민호(길정우)에게 “너도 참 맹랑하다. 어떻게 네 엄마를 엮어”라고 소리치는 강석준(이재황)의 모습이 그려진다.
민호는 “우리 엄마 도와주면 아저씨 원하는 거 엄마한테 얘기해 주겠다”고 석준을 설득한다. 이에 석준은 ‘가만 이 기회를 이용할 수도 있잖아’라고 생각하며 새로운 방법을 찾기로 결정한다.
한편 강석환(김형범)과 강석준(이재황)이 친형제가 아님을 의심하게 된 이은주(문보령)는 DNA 검사라도 할 요량인 듯 김해정(양금석)에게 “머리에 새치 하나가 보여서 거슬리는데 제가 뽑아 드려도 될까”라고 말한다.
‘엄마가 바람났다’는 매주 평일 오전 8시 35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엄마가 바람났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