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랭킹] ‘사라진 시간’ 개봉 첫날 1위…‘결백’ 40만 관객 돌파
입력 2020. 06.19. 09:02:37
[더셀럽 전예슬 기자] 영화 ‘사라진 시간’(감독 정진영)이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19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8일 개봉된 ‘사라진 시간’은 3만 2670명의 관객을 동원,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시사회 포함 누적 관객 수는 3만 3572명이다.

‘사라진 시간’은 의문의 화재 사건을 수사하던 형사 형구(조진웅)가 자신이 믿었던 모든 것이 사라지는 충격적인 상황과 마주하면서 자신의 삶을 찾아 나서는 이야기를 그린다.

배우 정진영이 감독으로 출사표를 던졌으며 조진웅이 출연한다.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2위는 ‘결백’(감독 박상현)이 2만 4734명의 관객을 모아 이름을 오렸다. 누적 관객 수는 41만 4938명이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에이스메이크무비웍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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