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아침마당’ 장미화 “자식에게 서운? 우리 시대와 다르기 때문”
- 입력 2020. 06.19. 09:29:56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자식에게 서운한 이유가 ‘우리 시대와 다르기 때문’이라고 이해했다.
19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생생토크, 나는 몇 번’ 코너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요즘 세상, 무자식이 상팔자?’ 편으로 그려져 김중연, 왕종근, 왕재민, 박애리, 박일준, 박형우, 장미화 등이 출연했다.
‘무자식이 상팔자?’의 시청자 투표 결과는 자식이 있는 게 낫다가 87%, 없는 게 낫다가 13%로 유자식이 우세했다.
이에 장미화는 “자식이 물론 있어야 되지만 자식들이 부모 생각하는 마음이 우리 시대와 다르니까 부모님이 섭섭하다는 얘기였다”며 “내 자식부터 서운하다”고 고백했다.
부친인 왕종근과 함께 출연한 왕재민은 “오늘 아버지 험담을 했지만 제 마음 속에는 아버지가 제일 멋있기 때문에 앞으로는 더욱 더 잘하겠다”고 약속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