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막힌 유산 미리보기] 신정윤, 강세정에 의미심장 문자 전송 “오늘은 내 방에서 자”
입력 2020. 06.19. 09:56:09
[더셀럽 최서율 기자] ‘기막힌 유산’ 신정윤이 아버지 박인환과 동침 중인 강세정에게 자신의 방에서 잘 것을 부탁한다.

19일 오후 방송 예정인 KBS1 일일 드라마 ‘기막힌 유산’(극본 김경희, 연출 김형일) 45회에서는 부한라(박신우)의 말 한마디로 인해 어쩔 수 없이 부영배(박인화)와 한 방에서 자게 된 공계옥(강세정)이 부설악(신정윤)에게 뜻밖의 문자 메시지를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설악은 계옥에게 ‘오늘은 내 방에서 자라’는 메시지를 보냈고 계옥은 화들짝 놀란다. 이후 밤이 돼 설악과 자리를 바꿔 그의 방 침대에서 자게 된 계옥은 “여기도 어째 잠은 올 것 같지 않네”라며 설렘을 감추지 못한다.

한편 윤민주(이하현)는 신애리(김가연)에게 “우리 부씨 일가를 지키기 위해 나서 줄 생각 없어?”라고 제안한다.

‘기막힌 유산’은 매주 평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기막힌 유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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