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험한 약속 미리보기] 이창욱, 길용우에 “박하나 책임질 수 있게 도와 달라”
- 입력 2020. 06.19. 10:07:12
- [더셀럽 최서율 기자] ‘위험한 약속’ 이창욱이 박하나를 지키기 위해 길용우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19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일일 드라마 ‘위험한 약속’(극본 마주희, 연출 김신일) 56회에서는 식사 자리에서 아버지 한광훈(길용우)에게 도움을 청하는 한지훈(이창욱)의 모습이 그려진다.
지훈은 “저 은동(박하나)이 책임질 수 있게 아버지가 좀 도와 달라”고 간절하게 부탁한다. 이에 광훈의 표정은 당혹스러움으로 물든다.
한편 강일섭(강신일)은 “내가 보기엔 은동이랑 태인(고세원)이랑 좋아하는 것 같은데”라고 추측한다.
은동은 “아빠 뇌사 판정 관련된 서류를 좀 떼고 싶다. 아무래도 의심 가는 게 있어서”라며 새로운 사건의 시작이 될 수도 있는 실마리를 찾는다.
‘위험한 약속’은 매주 평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위험한 약속’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