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현우, 콘서트 못 가는 요즘 '폰서트' 해줬으면 하는 남자 스타 1위
- 입력 2020. 06.19. 10:45:03
- [더셀럽 신아람 기자] 네티즌들이 콘서트 못 가는 요즘, ‘폰서트’ 해줬으면 하는 가창력 쩌는 남자 스타?'으로 가수 하현우를 뽑았다.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디시인사이드와 취향 검색 기업 마이셀럽스가 운영 중인 익사이팅 디시가 ‘콘서트 못 가는 요즘, ‘폰서트’ 해줬으면 하는 가창력 쩌는 남자 스타?'으로 투표를 실시한 결과 하현우가 1위에 올랐다.
이 투표는 6월 7부터 6월 13일까지 진행됐다. 하현우는 11,666표 (55.2%)지지율로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6,685표를 얻은 강다니엘이 차지했다. 3위로는 박효신이 올랐다.
이밖에 그룹 방탄소년단, 십센치 등이 이름을 올렸다.
한편 지난 13일 하현우가 참여한 '방구석 캐스팅' 두 번째 신곡 '태양처럼'이 발매됐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