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 데이지, 이별 아픔 사무친 ‘아직도 괜찮지 않은가 봐’ 공개…감동 물들인다
- 입력 2020. 06.19. 10:53:36
- [더셀럽 전예슬 기자] 가수 더 데이지가 이별의 아픔이 사무치는 OST로 안방극장을 감동으로 물들인다.
더 데이지는 오는 21일 정오 KBS1 일일드라마 ‘기막힌 유산’ OST ‘아직도 괜찮지 않은가 봐’를 공개한다.
신곡 ‘아직도 괜찮지 않은가 봐’는 히트곡 제조기 작곡가 필승불패와 제이미의 합작품으로 이별의 아픔을 잘 표현한 팝발라드로 만들어졌다. 특히 독보적인 감성의 곡들을 발표해 온 더 데이지가 참여해 아름다운 목소리를 들려주었다.
‘얼마나 시간이 많이 지나야 니 생각에도 나 웃을 수 있을까 아직 너보단 아닌가봐 너처럼 웃을 수 없나봐 아직도 괜찮지 않은가 봐 …… 조금씩 잊은 줄 알았었는데 나 아무것도 잊은 것이 없나봐’라는 후렴구 표현대로 잊기 위해 힘들고 가슴 아파하는 극중 캐릭터의 내면을 보여주는 곡이다.
OST 제작사 더하기미디어 측은 “드라마의 큰 흐름을 이루는 사랑과 이별의 줄거리는 음악이 덧입혀지면서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과 감동을 전한다”라며 “더 데이지는 OST 발표곡을 통해 극중 인물로의 완벽한 감정 이입이 되는 듯한 가창력으로 실력을 보여준 가수”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하기미디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