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동욱X임수정, ‘싱글 인 서울’서 만날까… 소속사 “검토 중” [공식]
- 입력 2020. 06.19. 13:09:14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이동욱, 임수정이 영화 ‘싱글 인 서울’을 제안 받고 검토 중이다.
19일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 측은 더셀럽에 “이동욱과 임수정 모두 ‘싱글 인 서울’을 제안 받고 검토 중인 단계”라고 밝혔다.
'싱글 인 서울'은 싱글 라이프를 소재로 한 에세이를 매개체로 만난 상극의 두 남녀가 과거의 사랑에 대한 상처를 다시 꺼내며 펼치는 이야기를 그린 정통 멜로다. '레드카펫'을 연출한 박범수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이동욱은 극 중 감성과 허세의 경계선에서 싱글라이프에 흠뻑 취해 사는 일타강사이자 30만 팔로워를 보유한 인플루언서 박영호 역을 맡는다. 임수정은 박영호의 대학 후배이자 에세이 ‘싱글 인 더 시티’ 시리즈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편집장 주현진으로 분한다.
‘싱글 인 서울’은 캐스팅을 마무리 짓고 올해 여름 크랭크인 할 예정이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김혜진 기자, 더셀럽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