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지윤 “‘도도’·‘섬’ 지난해 작업한 곡” 불화설 해명 [전문]
입력 2020. 06.19. 13:42:14
[더셀럽 전예슬 기자] 볼빨간사춘기를 탈퇴한 우지윤이 안지영과 불화설을 해명했다.

우지윤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도도’는 2019년도에 작업해서 그 중 일부를 인스타에 게시한 것”이라며 “남은 일부가 메인으로 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섬’ 역시 작년 여름에 가이드 1절을 완성시킨 곡이다. 지금과 inst 이외에 다른 부분이 전혀 없다”라고 설명했다.

우지윤은 지난 18일 신곡 ‘도도’와 ‘섬’을 공개했다. 두 곡에서 볼빨간사춘기를 탈퇴한 심경과 안지영을 저격한 듯한 가사로 두 사람 사이의 불화설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

이하 우지윤 글 전문.

‘도도’는 2019년도에 작업해서 그 중 일부를 인스타에 게시했었구요. 남은 일부가 메인으로 됐습니다.

‘섬’ 역시 작년 여름에 가이드 1절을 완성 시킨 곡이에요.

지금과 inst 이외에 다른 부분이 전혀 없고요.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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