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영웅, 웅틸다로 변신… 이 모습도 예쁘면 어떡해 [셀럽샷]
- 입력 2020. 06.19. 14:03:14
- [더셀럽 김지영 기자] 가수 임영웅이 영화 ‘레옹’ 속 마틸다로 변신했다.
19일 소속사 뉴에라프로젝트 ‘미스터트롯’ 공식 SNS에는 두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임영웅은 ‘레옹’의 마틸다로 분장한 모습이다. 짧은 단발 헤어스타일, 짙은 녹색의 항공점퍼, 블랙 팬츠로 리얼리티를 높였다. 임영웅은 새초롬한 포즈로 눈길을 끌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무표정으로 브이(V)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치명적인 매력” “저보다 예쁘고 귀여우면 어떡하냐” “이렇게 예쁘기 있기 없기”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임영웅은 TV CHOSUN 예능프로그램 ‘사랑의 콜센타’에서 마틸다로 분장해 화제를 모았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뉴에라프로젝트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