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의점 샛별이' 이명우 감독 "'열혈사제'와 결 다른 코믹 로맨스+가족 드라마"
- 입력 2020. 06.19. 14:20:18
- [더셀럽 신아람 기자] 이명우 감독이 '편의점 샛별이' 차별점을 소개했다.
19일 오후 SBS 새 금토드라마 '편의점 샛별이' 제작발표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생중계됐다. 이날 이명우 감독, 배우 지창욱, 김유정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지난해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를 연출한 이명우 감독이 '편의점 샛별이'를 통해 또 한 번 금토 시청자를 찾아온다.
이날 이 감독은 "SBS 간판 시간대인 금토 편성을 받을 수 있어서 너무 기뻤다"며 "동시에 부담감도 있었다. '열혈사제'에 대한 코믹감 기대감이 크실 텐데 이번 드라마도 마찬가지로 로맨스와 코믹이 어우러져있는 코믹로맨스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경쾌하고 리듬감 좋은 드라마 만들려고 다 함께 노력 중이다. '열혈사제' 코믹과는 결이 다르다. 가슴 따뜻해지는 사람들이 만들어내는 가족 드라마다. 예능만큼 재미있고 예능보다 감동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 노력 중이다"라고 덧붙였다.
똘기 충만 4차원 알바생과 허당끼 넘치는 훈남 점장이 편의점을 무대로 펼치는 24시간 예측불허 코믹 로맨스 '편의점 샛별이'는 19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