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케이, 아차랭킹 6월 2주차 1위…박재범·pH-1 순 ‘깡’ 저력 通했다
- 입력 2020. 06.19. 15:39:47
- [더셀럽 전예슬 기자] ‘깡’ 리믹스에 참여한 AOMG와 하이어뮤직이 아차랭킹을 석권했다.
19일 발표된 6월 2주차 아차랭킹에서 식케이는 음원점수 379점, 유튜브 점수 3209점, SNS점수 297점 등 총 3885점을 얻어 1위에 올랐다.
뒤를 이어 박재범이 음원점수 287점, 유튜브 점수 3209점, 소셜점수 195점, 총점 3691점으로 2위다. pH-1은 음원점수 287점, 유튜브점수 3209점, 소셜점수 22점, 총점 3518점으로 3위에 올랐다.
또 하온은 음원점수 287점, 유튜브점수 3068점, 소셜점수 4점, 총점 3359점으로 5위다.
비의 ‘깡’ 공식 리믹스버전을 발표한 박재범과 식케이, pH-1, 하온은 ‘깡’ 열풍을 고스란히 이어 받으며 유튜브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특히 박재범과 식케이, pH-1은 프로듀서 그루비룸과 함께 한 ‘iffy’가 꾸준한 인기를 얻으며 힘을 더해 아차랭킹 1, 2, 3위를 석권하는 저력을 보여줬다.
지난주 1위에 올랐던 트와이스는 4위를 기록했다. 총점 3370점을 기록한 트와이스는 하온을 간발의 차이로 앞서며 AOMG와 하이어뮤직의 줄세우기를 저지했다.
6월 2주차 아차랭킹에서는 아이유(총점 3207점), 방탄소년단(총점 2945점), 임영웅(총점 2268점), 영탁(총점 2087점), 오마이걸(총점 1896점) 등이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