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양치승 "김민경과 허벅지 씨름했는데 졌다, 국가대표 같아"
입력 2020. 06.19. 15:54:02
[더셀럽 박수정 기자] '컬투쇼'에서 양치승이 코미디언 김민경의 운동 실력에 대해 언급했다.

양치승은 19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양치승은 '오늘부터 운동뚱'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김민경의 트레이너로 활약 중이다.

이날 양치승은 "김민경을 처음 ”f을 때 운동 안하는 친구 느낌이었다. 운동 실력에 깜짝 놀랐다. 운동을 안해봤다고 하더라. 기본 동작을 할 때 처음에 어렵고 흔들릴 수 있는데 그렇지 않더라. 무슨 국가대표인 줄 알았다"고 말했다.

이어 "자세도 좋지만 힘도 너무 좋다. 허벅지 씨름 했는데 내가 졌다. 하체가 발달되어 있더라. 타고난 것 같다"고 덧붙였다.

김민경의 운동 후 현재 상태에 대해서는 "벌크업 된 상태가 맞다. 어깨 커지니까 얼굴이 더 작아보이지 않냐"라고 이야기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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