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화차' 오늘(19일) 편성…반전 결말은?
입력 2020. 06.19. 16:33:42
[더셀럽 신아람 기자] 영화 '화차'가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 관심이 뜨겁다.

오늘(19일) 채널 OCN Thrills 에서는 오후 3시 10분부터 영화 '화차'를 편성했다.

변영주 감독이 7년 만에 돌아왔다. 오랜 기다림 끝에 변영주 감독이 선택한 '화차'는 한 통의 전화를 받고 사라진 약혼녀를 찾아나선 남자와 전직 형사, 그리고 그녀의 모든 것이 가짜였다는 걸 알게 된 후 드러나는 충격적 미스터리를 담고 있는 작품으로 일본 ‘미스터리의 여왕’이자 베스트셀러 작가 ‘미야베 미유키’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지난 2012년에 개봉한 이 영화는 배우 이선균, 김민희, 조성하 등이 출연했으며 개봉 당시 관람객 평점 9점, 관객수 2,436,884명을 동원했다.

한편 다른 사람 신분으로 살아온 경선(김민희)는 끝내 자살을 선택한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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