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준열♥혜리, 애정전선 이상無…무더위 속 청담동 다정다감 데이트 화제
입력 2020. 06.19. 18:02:04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류준열, 혜리의 데이트 목격담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9일 일간스포츠는 한 연예 관계자의 말을 빌려 류준열, 혜리가 청담동에서 자전거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무더운 날씨임에도 불구, 다정다감하게 데이트를 즐겼다.

류준열, 혜리는 지난 2015년 방송된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정환과 덕선 역으로 호흡을 맞췄다. 극중 정환은 오랫동안 덕선을 좋아했지만 덕선은 결국 택(박보검)과 맺어졌다.

그러나 현실에서는 류준열, 혜리가 2017년 8월 열애를 인정하면서 연예계 공식 커플로 발전했다. 이후 결별설이 돌기도 했지만 두 사람은 공식석상에서 “잘 만나고 있다”라며 결별설을 일축했다.

한편 류준열은 현재 최동훈 감독의 신작 ‘외계인’(가제)을 촬영 중이다.

혜리는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에 출연 중이며, 새 드라마 ‘간 떨어지는 동거’ 출연을 검토 중이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