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생방송 투데이’ 추억의 옛날 도넛, 아산표 달콤함
입력 2020. 06.19. 19:44:36
[더셀럽 최서율 기자] ‘생방송 투데이’에서 추억의 옛날 도넛 맛집을 찾아가 시청자들에게 달콤한 행복을 전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SBS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인생 분식’ 코너가 그려졌다.

이 맛집은 팥도넛, 찹쌀도넛, 설탕 꽈배기, 생도넛, 샐러드빵, 핫도그 등 추억의 메뉴를 전부 판매한다.

이용직 주인장은 “가게를 운영한 지 12년 정도가 됐다”며 “먼 친척 중 30년 이상 도넛을 만드신 분이 있는데 너무 맛있더라. (당시에는) 제가 만들면 그 맛이 안 났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니까 어느 정도 비슷해졌다”며 도넛 장사를 시작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옛날 도넛 맛의 포인트는 반죽 물과 재료를 잘 섞는 데 있다. 재료들을 충분히 섞어야 평균적인 빵의 맛이 살아난다. 여기에 더해 정확한 계량은 필수다.

도넛 맛집은 ‘충남 아산시 온천동 215-1’에 위치하고 있으며 상호는 ‘나도너츠’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생방송 투데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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