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기누설’ 혹, 방치하면 암으로 발전… 제거하는 특급 약초는?
입력 2020. 06.19. 20:30:00
[더셀럽 김지영 기자] ‘천기누설’에서 와송과 달걀을 알아본다.

19일 오후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MBN 교양프로그램 ‘천기누설’에서는 ‘암의 씨앗, 몸속 혹을 제거하라’ 편이 그려진다.

국민 3명 중 1명이 걸린다는 암은 1cm의 크기로 생사를 가른다. 암의 공포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암의 씨앗인 몸속 혹부터 없애야 한다.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에 따르면 건강 검진을 받는 성인 5명 중에 1명에게서 혹이 발견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방치하면 암을 부르는 몸 속 혹을 제거하는 약초를 소개한다. 와송은 지붕의 기와 위에서 자라는 모양이 소나무 잎이나 소나무 꽃을 닮았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작지만 효능이 가득하며 강한 생명력 품은 와송에 대해 알아본다.

또한 달걀노른자가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인다는 소문의 진실과 달걀을 먹은 후 피해야 하는 약을 알려준다.

‘천기누설’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N '천기누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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