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막힌 유산’ 신정윤, 강세정에 의미심장 문자 “내 방에서 자”
입력 2020. 06.19. 20:41:20
[더셀럽 최서율 기자] ‘기막힌 유산’ 신정윤이 의도치 않은 상황에 처해 박인환과 동침 중인 강세정을 배려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 드라마 ‘기막힌 유산’에서는 음료 기프트콘과 함께 의미심장한 문자 메시지를 공계옥(강세정)에게 보내는 부설악(신정윤)의 모습이 그려졌다.

전날 밤 충분히 잠을 못 자 피곤한 상태였던 계옥은 설악에게서 온 에너지 음료 기프트콘을 보고 미소를 지었다. 이후 계옥은 ‘오늘은 내 방에서 자라’라는 문자 메시지가 또 온 것을 보고 깜짝 놀랐다.

계옥은 “뭘 이런 걸 다. 미쳤어, 웬일이야”라며 당혹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계옥에게 문자를 보낸 설악은 사무실에서 “내 방이 더 편할 텐데”라고 중얼거렸다.

‘기막힌 유산’은 매주 평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기막힌 유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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