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성과 열애설’ 이유비, 악플러 고소 “용서·선처 없다”
입력 2020. 06.19. 21:39:20
[더셀럽 최서율 기자] 배우 이유비가 그룹 더로즈 김우성과의 열애설 관련해 악의적인 루머를 퍼트린 악플러를 고소했다.

19일 이유비 측은 “지난 18일 서울 용산결찰서에 명예훼손과 모욕죄 등으로 악플러를 고소했다”고 밝혔다.

앞서 이유비는 지난해 11월 더로즈 김우성과의 열애설로 고초를 겪은 바 있다. 당시 이유비 측은 “사실 무근”이라며 공식 입장을 발표했지만 지속적인 악플러들의 허위 사실 유포로 인해 피해를 입었다.

뿐만 아니라 악플러들은 성적 수치심을 느끼게 할 법한 악플까지 게시하며 도를 넘은 행태를 보였다. 이에 대해 소속사는 “용서와 선처는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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